스나오오카미 시로코 — 블루 아카이브
흥미로운 사실인물 이야기캐릭터의 이야기, 성격과 다채로운 면모를 만나보세요.전기 읽기전기 접기
스나오오카미 시로코砂狼シロコ
아비도스 고등학교 2학년이자 대책위원회의 행동반장
스나오오카미 시로코는 키보토스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중심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아비도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조용한 성격의 대책위원회 행동반장으로서, 막대한 빚과 외부 세력의 이해관계로 위기에 몰린 학교를 지키는 데 힘쓴다. 표정 변화가 적고 말도 아끼지만, 아비도스에 남은 소수의 학생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만큼은 분명하다.
학교를 구하기 위해 내놓는 계획은 때로 놀라울 정도로 대담하다. 특히 황당한 발상도 단순한 물류 문제처럼 진지하게 검토하곤 한다. 학교 일 외에는 조깅과 체력 단련, 로드 사이클링을 즐긴다.
인물 이야기
아비도스를 지키는 과묵한 학생
아비도스 지역에서 사람이 떠나고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빚에 시달리는 가운데, 시로코는 학교를 지탱하는 다섯 학생 중 하나다. 호시노, 노노미, 세리카, 아야네와 함께 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무장 침입자로부터 학교를 지키는 동시에 학교의 앞날을 확보할 방법을 찾는다. 말수는 적지만 현장에서는 앞장서서 책임을 진다.
길에서 선생님을 발견하다
이야기 초반, 시로코는 아비도스의 거리에서 탈진하고 탈수 상태에 빠진 선생님을 발견한다. 자전거를 탈 때 마시는 에너지음료를 나눠 주고 학교로 가는 길을 알려 주려 한다. 선생님이 걷지 못하자 마지못해 등에 업고 가기로 한다. 이 뜻밖의 만남을 계기로 샬레의 고문이 아비도스의 존속을 위한 대책위원회의 싸움에 합류한다.
동료들을 당황하게 하는 계획
시로코는 황당한 계획도 평범한 훈련 코스를 논하듯 침착하게 이야기한다. 암시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은행 작전에 관심을 보일 때는 정식 작전 브리핑 못지않게 진지해진다. 태연하게 준비하는 시로코와 경악하는 동료들의 대비는 《블루 아카이브》 아비도스 특유의 코미디를 잘 보여 준다.
함께 남기 위한 노력
대책위원회가 버티는 데에는 총격전에서 승리하는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누구를 믿고 학교를 위해 무엇까지 감수할지 위원들이 함께 결정해야 한다. 호시노가 걱정을 혼자 떠안기 시작하자 시로코는 이를 알아챈다. 시로코가 바라는 것은 지키고 있는 건물의 보존만이 아니라 동료들이 계속 함께하는 것이다.
성격과 동기
시로코는 짧고 차분한 말투를 쓰며 대체로 무표정하다. 처음 만나는 이에게는 무심해 보일 수 있지만, 행동에서는 학교와 그곳의 사람들을 향한 염려가 꾸준히 드러난다.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장황한 말을 늘어놓을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시로코는 수상쩍은 계획에도 놀라울 만큼 꼼꼼하게 실행 절차를 따진다. 계획 자체를 실행해도 되는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은 놓친 채 경비 위치나 감시 범위를 계산하는 데 몰두하기도 한다. 동료들이 이에 반발하는 장면이 종종 웃음을 자아내지만, 정작 시로코의 표정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준비 태세와 지구력, 상황이 악화됐을 때 곧바로 행동할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동시에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살펴 누군가 걱정을 감추고 있는지도 알아챈다. 소중한 사람이 위험해지면 조용하지만 완고하게 버티기도 한다.
외모
시로코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은회색 머리카락과 늑대를 닮은 뾰족한 귀, 푸른 눈을 지녔다. 머리 위에는 원형 문양이 있는 푸른 헤일로가 떠 있으며, 머리에는 청록색 십자 모양 머리핀이 꽂혀 있다. 절제된 표정은 캐릭터 디자인의 선명한 색채와 대비된다.
평소 입는 아비도스 교복은 짙은 남색 재킷과 밝은 셔츠, 청록색 장식이 있는 넥타이, 어두운 주름치마, 눈에 띄는 청록빛 목도리로 이루어져 있다. 밝은색 긴 양말과 청록색 장식이 있는 운동화를 신으며, 어두운 숄더백을 멘다. 흰색과 검은색의 돌격소총도 익숙한 장비다. 목도리에 얽힌 사연은 스포일러 항목에서 설명한다.
기본 정보
- 학교
- 아비도스 고등학교
- 학년
- 2학년
- 나이
- 16세
- 생일
- 5월 16일
- 키
- 156cm
- 동아리
- 대책위원회(압류 대책 특별위원회)
- 취미
- 조깅, 체력 단련, 로드 사이클링
- 주무장
- WHITE FANG 465 돌격소총
- 일본어 성우
- 오구라 유이
능력
현장 전투와 소총 운용
시로코는 대책위원회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무력 충돌 시 돌격소총을 사용한다. 초자연적인 능력의 전문가라기보다 기동력이 뛰어난 숙련된 전투원에 가깝다.
작전 계획 수립
작전을 세울 때 경비의 위치와 감시망 범위, 이동 경로, 이용 가능한 자원을 살핀다. 워낙 철저하다 보니 의심스러운 발상조차 체계적인 계획처럼 들릴 때가 있다.
제약: 작전의 타당성이나 적절성을 판단하는 능력이 전술적 준비만큼 믿음직하지는 않을 때가 있다.
지구력과 자전거
장거리 로드 사이클링과 조깅, 체력 단련은 시로코의 일상에서 잘 알려진 활동이다. 이런 취미는 활동적인 운동가의 면모와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자 하는 성향을 보여 준다.
드론 지원
게임 속 장비 설명에 따르면 시로코는 운동할 때 쓰는 촬영용 드론이라고 소개하는 기체를 가지고 다닌다. 하지만 촬영과 관계없는 부착 장비도 달려 있다. 전투에서도 돌격소총과 함께 드론 지원을 활용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인간관계
타카나시 호시노
상급생이자 동료이며 시로코에게 중요한 영향을 준 인물
호시노는 시로코가 존경하는 아비도스의 상급생으로, 시로코는 호시노가 모든 문제를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하려 한다. 시로코는 거창한 말을 거의 하지 않지만, 학교가 위험할 때면 끈질기게 호시노의 곁을 지킨다.
이자요이 노노미
대책위원회의 동료
노노미는 동료를 북돋우는 낙천적인 성격으로, 조용하면서 한 가지 목표에 몰두하는 시로코의 태도와 균형을 이룬다. 두 사람은 아비도스를 지키기 위해 협력한다.
쿠로미 세리카
대책위원회의 동료
쉽게 발끈하는 세리카는 시로코가 무덤덤하게 내놓는 제안에 큰 소리로 반응하곤 한다. 두 사람은 같은 목표를 위해 힘쓰는 동료다.
오쿠소라 아야네
대책위원회 동료이자 작전 조율 담당
아야네는 위원회 내 의사소통과 조율 업무를 상당 부분 맡아 작전 중 다른 위원들을 지휘한다. 시로코는 현장 상황을 분석하고, 효과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아야네가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한다.
선생님
아비도스 학생들의 성인 고문이자 협력자
선생님은 다섯 학생으로 구성된 대책위원회가 훨씬 강대한 세력에 맞설 때 도움을 준다. 시로코는 믿을 만한 지원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학생들과 함께 선생님을 지키는 데 나선다.
흥미로운 사실
시로코의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원화가로 표기된 인물은 Hwansang이다.
널리 알려진 게임 속 시로코의 디자인을 누가 제작했는지 밝혀 주는 정보로, 외형을 제작자가 알려지지 않은 프랜차이즈 자산으로만 취급하지 않게 한다.
게임 속 장비 설명에 따르면, 시로코는 드론에 촬영 외의 용도로 쓰이는 부품이 달려 있는데도 이를 운동할 때 사용하는 촬영용 드론이라고 소개한다.
운동 취미와 지나치게 본격적으로 보이는 장비 사이의 대비에서 나오는, 시로코다운 작은 농담이다.
NEXON의 The Peak에 실린 5월 생일 특집에서는 시로코의 기본, 라이딩, 수영복, 테러 버전마다 서로 다른 생일 대사가 등장한다.
각 버전은 단순히 갈아입은 의상으로만 묘사되지 않는다. 짧은 축하 대사에서도 각각의 상황과 태도가 드러난다.
자주 묻는 질문
《블루 아카이브》의 스나오오카미 시로코는 누구인가요?
아비도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며 학교를 구하려는 소규모 조직 대책위원회의 일원이다.
시로코는 몇 살인가요?
공식 캐릭터 프로필에는 16세로 기재되어 있다.
시로코의 생일은 언제인가요?
5월 16일이다.
시로코는 왜 아비도스를 그토록 소중히 여기나요?
학교와 동료들은 시로코의 확고한 행동 동기에서 중심을 차지한다. 상황이 절망적으로 보여도 학교를 지키는 일에 전념한다.
시로코는 자전거를 좋아하나요?
그렇다. 로드 사이클링은 조깅과 체력 단련과 함께 공식 취미로 소개되어 있다.
시로코는 어떤 무기를 사용하나요?
시로코의 대표적인 돌격소총은 WHITE FANG 465다.
대책위원회는 무슨 일을 하나요?
아비도스 고등학교를 지키고 운영을 이어 가며, 학교를 둘러싼 부채 문제와 외부 위협에 맞서는 소규모 학생 조직이다.
아래에는 이야기의 중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름과 겨울 목도리, 그리고 새로운 보금자리
제1편 제3장에서는 시로코가 폐허가 된 아비도스 위성 시설 근처의 추운 곳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시로코는 자신의 이름은 기억했지만 이전 삶이나 다녔던 학교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못했다. 호시노와 노노미가 시로코를 안으로 데려왔고, 호시노는 목도리를 빌려주었다. 시로코는 그 목도리를 간직했으며 이 행동은 시로코와 아비도스를 잇는 감정적인 토대 중 하나가 된다. 다만 이 만남 이전의 사정까지 모두 밝혀진 것은 아니다.
시로코는 처음에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도 분명하지 않은 낯선 사람으로 찾아왔다. 초창기 대책위원회는 호시노와 노노미를 시작으로, 이후 세리카와 아야네가 합류하면서 차츰 시로코가 머물 곳이 되었다. 위원회 초창기의 회상 장면은 시로코에게 이곳을 잃는다는 것이 서류에 적힌 학교 이름을 잃는 것보다 훨씬 큰 의미임을 보여 준다.
복면 수영복단
제1편 암시장 조사에서 시로코는 복면을 쓰고 진행하는 은행 작전에 참여한다. 범죄 자금의 흐름을 조사하려는 시도는 우스울 만큼 진지하게 펼쳐지는 은행 습격으로 이어진다. 시로코는 은행 내부 구조와 감시 사각지대, 경비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겁에 질린 직원들이 복면을 쓴 침입자들의 목적을 귀중품이라고 생각하는 와중에도 시로코는 운송 기록을 요구한다. 이 장면은 황당한 계획에도 소름 끼칠 만큼 능숙하게 접근하는 모습을 잘 드러낸다.
호시노를 잃지 않기 위해 지키다
제1편 제2장에서 시로코는 호시노가 위원회에 불안한 정보를 숨긴다는 점을 눈치채고, 자신이 발견한 사직서를 선생님에게 보여 준다. 이후 대책위원회는 아비도스와 카이저를 둘러싼 음모에 호시노를 넘겨주기를 거부한다. 시로코의 염려는 학교 건물만 지키는 데서 그곳을 지탱하는 사람들이 함께 남도록 하려는 마음으로 확장된다.
제3장에서는 아비도스의 부채와 학생회의 권한, 열차포를 둘러싼 새로운 분쟁이 호시노와 노노미를 크게 압박한다. 시로코는 호시노가 모두의 미래를 혼자 결정하지 못하게 하려는 아야네의 노력을 지지한다. 위원회는 호시노와 맞서지만, 그녀를 버려야 할 적으로 여기기보다는 결국 돌아오게 하려 한다.
또 다른 시로코와 최종편
최종편에서는 시로코로 보이는 인물이 색채, 프레나파테스, 아트라하시스의 방주가 얽힌 훨씬 큰 위기에 등장한다. 위협적인 인물은 이유 없이 편을 바꾼 평범한 아비도스의 시로코가 아니다. 치명적인 상실을 겪은 또 다른 역사에서 온 존재, 시로코(테러)다. 방주의 위기에서 본래의 시로코 역시 위험에 처하며, 두 시로코는 사건 해결의 중심에 선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의 경험을 하나의 연속된 어린 시절이나 한 사람이 저지른 사건으로 합쳐서는 안 된다.
시로코(테러)가 겪어 온 다른 역사는 원래 시로코가 친구들과 계속 함께하는 현실과 가슴 아픈 대비를 이룬다. 이야기는 두 시로코를 통해 서로 다른 환경이 같은 사람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보지만, 한 시간선의 일을 다른 쪽이 몰래 겪었던 사건으로 묘사하지는 않는다.
위기가 끝난 뒤 원래 시로코는 호시노와 인연이 깊은 목도리를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위원회의 황당한 은행 작전에서 썼던 복면을 다른 시로코에게 건넨다. 두 사람이 수상한 계획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나누며, 잠시나마 서로를 부드럽게 인정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이는 한 사람이 자기 시간선에서 잊었던 일을 되찾는 장면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간선의 두 시로코가 마주하는 장면이다.
목도리와 계속 나아가려는 선택
지하생활자의 개입과 연관된 끔찍한 변이로 호시노가 휩쓸리면서 위기는 커진다. 시로코(테러)는 처음에는 파국을 막으려면 호시노의 헤일로를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메의 수첩에 남은 단서가 호시노 안에 여전히 존재하는 본래의 호시노에게 닿을 길을 보여 준다. 대책위원회와 선생님은 다른 시간선에서 불가피해 보였던 결말을 받아들이는 대신 힘을 합쳐 호시노를 되찾는다.
제1편 제3장 막바지에 시로코는 호시노에게, 도움을 받지 못했더라면 추위 속에서 홀로 죽었을 것이며 그때부터 목도리를 소중히 간직했다고 솔직히 말한다. 유메를 잃은 슬픔과 모든 책임을 홀로 감당하려 했던 호시노는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후배들과 마침내 마주한다. 이 장면은 시로코가 아비도스를 소중히 여기는 이유를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만든다. 학교가 처음으로 준 선물은 살아남아 어딘가에 속할 기회였다.
장의 마지막 장면에서도 다른 시간선에 속한 시로코의 상황과 미래는 익숙한 대책위원회 시로코의 것과 별개로 남아 있다. 이야기는 호시노, 노노미, 세리카, 아야네 곁에서 싸우는 평범한 시로코로 돌아온다.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므로 이 사건들을 시로코의 최종적인 정사 결말이라고 묘사해서는 안 된다.
추가 이야기 정보
위원회 창설 당시를 보여 주는 회상 장면에서 호시노는 시로코가 입을 수 있도록 아비도스의 오래된 교복을 찾아 주고, 시로코는 이를 받아들인다.
시로코가 훗날 지키게 되는 학교의 일원이라는 정체성은 낯선 학생에게 베푼 현실적인 호의에서 시작된다.
위원회 초창기에 자금을 마련하려던 시로코는 상인에게서 고철을 가져온 뒤 그 고철을 다시 같은 상인에게 팔자고 제안한다.
이 회상은 시로코의 아찔한 자금 조달 계획이 암시장 은행 장면만을 위한 일회성 개그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이어진 성향임을 보여 준다.
최종편에서 원래 시로코는 호시노의 목도리를 간직한 채, 소중히 여겼던 복면 은행 습격 의상을 다른 시로코에게 건넨다.
우스꽝스러운 물건 하나가 각기 다른 팀의 기억을 품은 두 시로코가 서로를 인정하는 몸짓이 된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질문
시로코는 아비도스에 오기 전에 어디에 있었나요?
회상 장면에서 시로코는 폐허가 된 아비도스 위성 시설 근처에서 추위에 떨며 발견된다. 이름을 제외한 기억은 없으며, 그 이전 삶의 전모는 밝혀지지 않는다.
시로코에게 목도리를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처음 만났을 때 호시노가 시로코에게 추위를 피하라며 목도리를 주었다. 시로코는 나중에 그 행동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직접 밝힌다.
시로코는 정말 은행 습격에 참여했나요?
그렇다. 대책위원회는 암시장의 한 은행에서 복면 작전을 벌이며, 시로코는 운송 기록을 찾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시로코는 왜 호시노와 대립하나요?
호시노가 동료들을 떠나 모든 부담을 혼자 짊어지는 일을 막으려 하기 때문이다. 호시노에게 혼자 위기를 감당하게 두는 것보다 함께할 미래를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
시로코(테러)는 원래 시로코와 무엇이 다른가요?
시로코(테러)는 우리가 아는 아비도스의 시로코가 겪지 않은 참혹한 사건들로 형성된 다른 시간선 출신이다. 두 존재의 정체성은 이어져 있지만 살아온 역사는 서로 바꿔 놓을 수 없다.
본편에서 시로코의 이야기는 확정적으로 끝나나요?
아니다. 《블루 아카이브》의 이야기는 여기서 다룬 사건 이후에도 이어지며, 제1편 제3장이 시로코의 인생 전체에 대한 최종 결말을 정하지는 않는다.
호시노가 테러에 잠식되면 어떻게 되나요?
시로코(테러)는 처음에 호시노를 되돌릴 수 없으니 영구히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위원회는 유메의 수첩에서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힘을 합쳐 호시노에게 다가가며, 끝내 그녀를 포기하지 않는다.
태그
시로코 이미지 및 일러스트
《블루 아카이브》의 아비도스 고등학교에서 활동하는 과묵한 사이클리스트이자 현장 대원 시로코의 일러스트를 살펴보세요.























